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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전시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스마트과학관 전시연구단 워크숍 개최

관리자 2019.07.22 15:48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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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문화전시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스마트과학관 전시연구단 워크숍 개최
- 15개 연구단 참여 연구팀 연구 결과 발표와 컨설팅 회의 개최

과학문화전시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7월 18일, 19일 양일에 걸쳐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2018년 8월에 출범한 스마트과학관 전시연구단이 주최하고 과기정통부, 한국연구재단, 국립중앙과학관이 후원한 이번 워크숍에는 15개 연구팀과 과기정통부, 한국연구재단, 국립과학관 관계자, 연구단 자문위원 등 약 130여명의 인원이 자리를 함께하였다. 워크숍의 환영사에서 임승철 국립중앙과학관 단장은 학교 연구실과 과학관 연구원이 함께하는 새로운 시도이니 좋은 결과를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국 과학관의 연구사와 학예사들도 자리를 함께하여 각 연구팀의 연구 내용을 듣고 컨설팅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관에 새롭게 전시되었을 때 주목받을 수 있는 아이템이 많지만 여러 관람객이 함께 사용하는 환경에서 문제없이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청이 많았다. 전시물에 고장이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도 만들 때부터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하였다.

자문위원으로 발표한 더쉐이크크리에이티브 곽수진 대표는 전시물의 완성도를 높게 가져가는 것도 좋지만 완성도가 다소 떨어져도 관람자가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전시물이 좋은 전시라는 조언을 하였다. 과학관과문화 권기균 대표는 전시물의 확보와 연구, 그리고 교육이 과학관이 가지고 있는 본래의 사명이다. 지나치게 재미 위주로만 흐르지 않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대표적인 사례로서 스미소니언 박물관을 소개하고 스미소니언 박물관에서 전시를 개선하기 위해서 실행하는 관람객 이해와 분석 사례를 소개하였다.

연구단장을 맡고 있는 카이스트 전산학부 한동수 교수는 워크숍 총평에서 "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미국이나 일본, 중국에 비해서 한국의 과학관은 아직은 초라하다. 연구단이 출범한 배경이기도 하다. 연구단에서 좋은 전시물을 많이 만들어 그 차이를 줄이는데 일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한국연구재단의 권기환 학술총괄실장은 스마트과학관 전시연구단의 규모가 작지 않다.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연구재단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출처 : https://cs.kaist.ac.kr/board/view?bbs_id=news&bbs_sn=8865&menu=83


2019.07.18~07.19에 진행한 스마트 과학관 전시연구단 하계 워크샵 뉴스입니다. 링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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